오늘 하루...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새벽까지 이것저것 일하다가...
새벽 4시쯤 잠들었는데
전화가 울린다... 아직 집이랑 밖은 깜깜한데...

아차!!
거실은 불을 꺼놓았고..
거시 복도는 올해 시키멓케 썬팅을...

다급한 전화 벨소리에
또..아차!!!
수업에 늦었구나 했는데..

보조강사님 오늘 수업인지 모르시고 식사중이라고
최대한 빨리 오신다고 하신다... 휴...다행...

강사님...7분 남았다고 좀 늦는다고 전화... 휴....역시 다행...

부랴부랴 정신차리고 나가서 방역활동 및 수강생분들 온도체크 해드리고
수업참관...
그리고 집에 와서 살짝 낮잠...

그리고 차 고치러 춘천으로...
저번주 단풍이랑 오늘 단풍은 천지차이..
저번주가 절정이었나보다 그래도 남은 가을흔적을 음미하면서

카센터 - 급한일로 휴무

그래 선지순대국이나 먹으러 가자!!
브레이크타임이 5시까지인데 5시15분이 되어도
문을 안연다..

그냥 헛탕질만 하고선 다시 집으로

저녁수업 준비/참관/서류작업

그리고...콤퓨터앞에
좀 있다 저녁 먹고 좀비탐정 보고 자야지 ㅎ

낼은 아침일찍부터 움직여야 함...

낼은 오후에만 프로그램이 3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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