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우에노공원 축제현장... 일본-TOKYO

도쿄 칵테일 페어 어쩌고 하는 것 같은데....
푸드트럭과 푸드존이  많아서 좋았다.
저녁전이라 뭘 먹을까 하다고 소꼬치 1개 먹었다.
무지 크고 겉에다 뿌려주시는 소금이 히말라야핑크소금 처럼
왜이리 맛있었는지...몸에 염분이 빠져서 그랬나...

그거 하나 쳐먹겠다는 일념으로 30분 줄서서 1개 먹었는데
의외로 무지 부드러움...소고기라서 좀 질길줄 알았는데..
너무나도 부드러움..그렇다고 고기속이 안익은 것도 아니고 ㅎ
하튼 맛있었다.

다양한 공예품이랑 술들도 팔고 이래저래 눈으로 구경 실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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