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연미당- 사케동 내 비만의 원천

3월14일인가?
차량수리(?) 누군가 긁고 갔던가 내가 긁어버리고 모르는 건지..
차량수리를 위해 세차를 하러 고!고!고!!

블랜드모터에다 새차 맡기고 남는 시간
근처 미용실에서 머리 정리하고....
그리고 점심겸 간식으로...오후2시55분...

브레이크타임 5분을 남겨두고 연미당 방문!

점심알바님은 퇴근 준비....
사장님은 5분밖에 안남았는데 주문을 받아 주셨다..

메뉴는 뱃살사케동 13.000원
맛있다...먹을만 하다....
단,밥이 식초랑 간장으로 간이 되어 있는데 식초의 맛이 좀 약했으면
더욱 더 맛 있을 것 같다는 생각....
사진 몇장....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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