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소폭포 추가사진....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가평 8경중에 하나라는 "용소폭포"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가평군 8경중에 하나라는 가평군 북면 적목리(?) 용소폭포..
도로옆에 있어서 접근성이 용이하며, 시원한 물줄기와 맑은 물빛깔은
정말로 멋스럽다...

사진찍을때는 비가 올때여서 물이 맑지는 않지만...
비가 오지 않는 날에는 물이 맑아서 물속이 보인다....


2011년 어설픈 폭죽놀이.... 성수청개구리!!

어설픈 폭죽놀이....

폭죽은 확실히 비싼 것이 좋다..ㅋ

휴대용 다리미(빈티지) 동묘이야기

휴대용 다리미...
빈티지 제품으로써 세월의 흔적이 있습니다.
실제 사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가격 : 38.000원


가평군 북면 무주채폭포....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시골집이자 외가집을 35년동안 다니면서...
이런 폭포가 있는지 올해 알았다...

비가 와야지만 폭포가 생긴다는 폭포란다...
비가 안올때는 물줄기가 약하던가...물줄기가 없다고 하신다..
다행히 우리가 갔을때는 비가 많이 와서...

멋있는 폭포를 구경....

가는 길이 크게 험하지도 않고 멀지도 않아서
적당한 산행코스로도 좋다...

단,우리 일행들처럼...슬리퍼 싣고 가지는 마세요... ㅡㅡ

폭포 들어가는 입구부터...
시원한 바람이...

이건 완전...3평골방에 40평형 에어컨 3~4대는 틀어 놓은 듯한
그 강렬한 시원함 ㅎㅎ

너무나도 좋고 멋진 곳이다...

가평군 북면 도대리 용소폭포..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가평군 북면에는 2개의 용소폭포가 있다..
하나는 적목리지나서 있는 가평 8경중에 하나인 폭포이고..
다른 하나는 시골집 근처에 있는 용소폭포다...
동네분들은 그냥 용소폭포라는 이름대신 용소관이라 부른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북면골짜기중에서 가장 놀기 좋은
장소가 아닐까 싶다....!

사진은 올 2011년 여름사진...

(퍼옴..) 너무나 유명한 군대이야기...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펌)..공감가는 뻔한 거짓말...ㅋ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모범생 : 나 공부 안했는데

음주운전자 : 딱 한잔밖에 안마셨는데

비행사고 : 아주 사소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간호사 : 주사 하나도 안아파요

교장쌤 :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친구 : 진짜 말 안할께

연예인 : 그냥 친구일 뿐이에요

옷가게 : 언니 이옷 너무 잘어울린다 / 이옷 딱 언니꺼네~

선생님 : 이문제 꼭 시험에 나와요

엄마: 어른이되면 다 살빠지는 거야

신인가수 : 외모보다는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어요

친구들 : 너 진짜 이뻐졋다~

자리를 양보하는 사람 : 아아 괜찮습니다

자리를 양보 받은 사람 : 아이고~ 괜찮은데

후배 : 정말 존경합니다~

아줌마 : ( 선물 받을때 )아이고 뭐 이런걸 다~

광고 /전단지 : 이보단 더 쌀순 없다!

커플 : 우리 사랑 영원히

무서운 프랑스 괴담......(퍼옴~!)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자.여기가 우리가 살 새집이다."



"와! 엄청 하얗다."


난 32살의 유부남이다.


아내가 없는.


3년전 우리가족은 바다로 여행을 갔었다.


그곳에서 아내와 나의 딸 마리가 깊은 바다에 빠져버렸고,


난 결국 마리만을 구하고 말았다.


그 하얀 집 내부는 굉장히 넓었다.


마리에겐 2층의 5개의 방중 맨 오른쪽에 있는 끝방을 주었고,


난 1층의 맨 끝방을 골랐다.


내방에서 바로 윗층이 마리에 방이기에, 왠지 안심이 되기 때문이다.


"마리야 잘자."


'쪽'


"아빠도 잘자."


'딸깍'


마리의 방에 불을꺼주고 천천히 1층으로 내려갔다.


1층 내 방에서 커피 한잔을 마시며 문서를 작성하고 있을때, 윗층에서 작은 소리가 들렸다.


마치 사람의 말소리 같은.


난 뛰어서 2층으로 올라갔다.


'쾅'


"마리야!"


마리는 태연한듯이 날 쳐다보고 있었다.


"응? 왜 아빠?"


"너 누구랑 이야기 했니?"


"응.나 엄마랑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오니까 가버렸어."


순간 등에는 식은땀이 흘렀다.


"마..마리야.. 오늘은 아빠랑 자자.."


난 마리를 데리고 1층으로 내려갔다.


다음날,난 평소 친하던 존 교수에게 찾아가서 나의 논문을 건네며 슬쩍 어제의 일을 꺼냈다.


"저...교수님.사실은 어제..."


난 그 이야기를 다 했고 교수는 잠시 생각하더니 말했다.


"아마도 죽은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만들어낸 환상을 보는것 같아."


"하지만 그이는 3년전에 죽었는데 왜 지금에서야 환상을 보는거죠?"


"새집에 와서 엄마와 함께 살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아마 그래서 일걸세.


내가 좀 연구해 볼테니.자네는 집에서 쉬고있게."


난 교수의 연구소를 나와 집으로 갔다.


도착하니 하늘은 벌써 어둠이 깔려있었다.


"마리야."


마리는 내려오지 않았다.


"마리야?"


난 약간의 걱정을 가지고 2층방으로 올라갔다.


"히힛"


웃음소리가 들렸다.


재빨리 뛰어서 방에 들어갔더니 마리는 또 허공에대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마리야!"


"아빠? 엄마가 또 갔어."


"엄마는 없어!3년전에 죽었다니깐 왜자꾸 그래!"


"아빠..."


마리의 눈에 눈물이 고였다.


"마..마리야 아빠가 미안해..."


난 우는 마리의 옆에서 자장가를 불러주고 마리를 재웠다.


다음날


'따르르르릉'


'철컥'


"여보세요?"


"어..나..날세...존교수..."


존교수는 평소와 다르게 굉장히 떨었고 목소리도 쉬어있었다."


"왜 전화를..."


"마리! 자네딸 마리말일세! 3년전 그 사고로 엄마와 함께 죽었다는구만!"


"네?"


"지..진짜야! 내가 확실히 조사를 해봤는데.."


'철커덕'


난 수화기를 내려놓았다.


내 뒤엔 마리가 아무일 없다는 듯이 웃고있었다.


"아빠. 아빠 머리위에 엄마가 있어.


난 마리를 데리고 근처 깊은 산속으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 난 마리를 그자리에 묶어두고 내려왔다.


그러나 그날밤 마리는 다시 문을 두드렸고,난 이번엔 마리의 다리까지 잘랐다.


마리는 비명한번 지르지도 않았다.


마리를 이번엔 거의 400km정도 되는곳에 데려다 놓고 와버렸다.


그러나 그날밤 마리는 다시 우리집 문을 두드렸고,


난 너무놀라 묻고 말았다.


"어..어떻게...."


"히히.아빤 그것도 몰라?














































"발없는 마리 천리간다."  



















































얼쑤~

어느 여대생의 일기....(펌)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난 오늘도

생면부지의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 했다.

대체 이번이 몇 번째인가...?



이젠 세는것도 의미가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오늘도 역시 잠에서 깨어보니

허리는 쑤시고 골반이 땡긴다.

피곤하기도 하고...

자세가 좋지 않았었나보다.

자세에 신경을 썼어야 하는데...

이젠 후회 해도 소용이없다.



내가 언제 잠이 들었는지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리고 여전히...

오늘도 다른 낯선 남자가 옆에서 쿨쿨 자고있다.

흠~ 자세히 보니 잘생겼다.

하지만 이게 문제가 아니다.



이번이 첨은 아니다.

바로 어제도

생전 처음보는 남자가 내 옆에서 자고있었다.

어제는 아버지뻘 되는 남자였다.

잠을 자는 남자가 매번 틀리다.



정신을 차려야겠다고...

인간이 되자고

그렇게 다짐을 했것만

뜻대로 되지 않는 내 자신이 너무 싫다.



지난번에는 자고있다가

친구에게 들키는 바람에

망신을 톡톡히 당한 적도 있었다.



아~~ 난 정말 구제할 수 없는 인간이란 말인가?



이제 전철에서 그만 자야겟다 ^ㅅ^

관청상회 마스코트이자..나의 충견!! 레리~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200년이 넘은 번개맞은 대추나무와..정말 작은 텃밭...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번개맞은 대추나무와 커다란 전나무가 있었는데...
         집공사하면서 전나무와 옛날 화장실근처에 있던 대추나무를 제거했다 ㅡㅡ...
         잘라버린 대추나무는 집앞 작은정원에 몇개 박아서 옮겨 놓았고..
         아직 뒷뜰에 있는 살아있는 번개맞은 대추나마...
         그리고 작은 텃밭...

         텃밭에는... 상추,아삭이상추,실파,호박,오이,가지,오이고추,풋고추,청량고추,애호박,늙은호박,,둥그런호박
         참외,수박,복분자....그리고.. 대추방울토마토,일반토마토...를 심었다...
         밭이 크지 않아... 많이는 못 심고... 그냥 여름철 식구들이 먹을 정도와..재미삼아 2~3개씩...
         근데,벌써 참외 1개는 즉사..... 수박과 참외도 위태로움...
         원인을 살펴보니.. 수박과 참외 심은 밑으로 불개미집단이...크크크!!
         불개미들 조만간 제거하리라....ㅋㅋ!!


관청상회...전경...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관청상회 전경ㅋ!
여름에는 방부목테이블에서 쉬었다 가셔도 좋습니다!
작은 정원에 있는 방부목테이블도 항상 오픈이니... 언제든지 쉬었다 가세요^^


가평군 북면 도대리...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가평군 북면 도대리....또는 관청리라 불리는 나의 외갓집!

정말 산골오지였던 마을이었다....
옛날에는 버스도 북면사무소가 있는 목동까지만 버스가 다녔다고 한다..
내가 중학교때만하더라도 비포장길이라서 가평읍내에서도
버스로 1시간이상 걸리고, 버스도 하루에 몇대밖에 안다니던 곳...

등산잡지에 골짜기가 소개된 후에... 무섭게 빠른 속도로 유원지가 되어버린 곳!

산 좋고 물 맑고 정말...환경부에서 경기도 유일의 청정지역이라고 지정할 만 한 곳이다.
지금은 교통이 좋아져서 2차선 도로가 있지만!
옛날에는 1차선 비포장도로여서 수많은 인파차량으로 인하여..
수시로 길이 막혔던 곳...

지금은 옛집을 헐고 새롭게 집을 지웠다 ㅎㅎ
그리고, 북면 골짜기 최초의 가게였던 "관청상회"가 새롭게 부활되었다 ㅋ

할머니는 북면골짜기에서 첨으로 가게를 하셨다...
아마,가게하신지가 벌써 35년이상은 되신듯...

혹시라도, 가평군북면도대리393-2번지를 지나갈 일이 있으면
들려주세요~^^ 아이스크림도 20% 할인하고 있습니다!
시내에서는 아이스크림할인이 별일 아니지만, 이곳 시골에서는
엄청난 일이랍니다 ㅎㅎ 목동에 있는 농협마트에서도 30% 할인 안해요 ㅎㅎ

기타, 안주,주류,과자,공산품등등... 안파는 것이 없습니다.
즉,화개장터 같은 가게이지요~^^

드라이브나 놀러오실 일이 있으시면 꼭, 들려주세요~
지금은 가게 사진 몇장 올리구요....

시간될때 놀기 좋은 도대천이라 불리는 앞개울과 동그란소,용소폭폭(용수관) 사진을
찍어서 올릴께요^^ 너무나도 놀기 좋은 곳이랍니다!

참,여름에 오시면...가끔 유기농상추와 고추도 서비스로 드립니다 ㅎㅎ

[펌]- (19금) 노모자이크

옛날에 이 만화 보고 너무 웃었던 기억이....ㅋ


[펌]- 100분토론에서도 해결하지 못 할 영원한 토론주제!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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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류의 구멸을 초래하는 고스톱 막판쓸 과연 허용해야 하는가?

2. 중국집 군만두 서비스 얼마부터 시작인가?

3.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 - 엄마가 좋은가 아빠가 좋은가?

4.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숨겨진 진실 - 키높이 깔창 허용해야 하는가?

5. 셜록 홈즈도 속아버린 완벽한 트릭 - "오빠 믿지?" 과연 믿어야하는가?

6. 불특정 다수를 노린 테러 - 음식점 배달 "방금 출발했어요" 과연 믿어야하는가?

7. 당신이 간과한 혈육 - 식당이모 과연 가족으로 인정해야 하는가?

8. 솔로몬도 두 손을 든 미스테리 - 영화관 의자의 팔걸이 과연 어느 쪽이 내 것인가?

9. 인류가 낳은 재앙 - 노래방 우선예약 권리인가 범죄인가?

10. 금녀의 벽을 넘는 유일한 존재 - 청소 아줌마의 남자화장실 출입 특권인가 업무인가?

11. 제 13차 교육과정의 일등공신 - 까다로운 변선생, 선생으로 인정해야하는가?

12. 신용을 잃어버린 이 시대의 자화상 - "야 언제 밥 한번 먹자" 과연 언제 먹을 것인가?

13. 인류의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로맨스 - 114안내원의 안내멘트 "사랑합니다 고객님" 진정 날 사랑하는 것인가?

 

 

13번 듣고 가심 설레임에 3번 더 전화한 추억이..;;;

 
//

나의 잡생각


아무도 가지 않는 길..
아무도 오지 않는 그 길..
가운데 서 있네..

잎사귀 연한 나무를 보니
그저 그늘이 그립네...

미국 자동차 번호판... 뿌라의 소품 이야기...!!

미국 일리노이주 자동차 번호판입니다^^

tip :  일리노이주 자동차번호판에는 "Land of Lincoln"이란 글이

       새겨져 있습니다.노예해방과 민주주의의 틀을 잡은 링컨을

       배출한 고장이라는 자부심을 표현한 것이지요~!

       미국 최초의 흑인대통령 오바마씨도...일리노이주상원의원

       출신입니다.

 

야간에 강한 불빛을 받으면 반사효과가 나타납니다.

단속보다는 안전을 고려한 번호판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는 단속이 우선이라서 감시카메라에 잘 찍히지

않는다는 이유로 채택이 되지 않은 번호판입니다.


뿌라샵에 구경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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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에컵....!! 뿌라의 소품 이야기...!!

페리에로고가 너무나도 시원스러운 페리에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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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우드트레이... 뿌라의 소품 이야기...!!

코카콜라 우드트레이....
빈티지함 물씬 풍기는 코카콜라우드트레이...
몇년전 일본 갔을때 너무나도 맘에 들어 구입한 제품....
큰콜라보다는 250ml정도 콜라병은 쏘옥~~ 들어간다...!!

코카콜라는 참 디자인 응용세계가 무진장 한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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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오란씨캔!! 뿌라의 소품 이야기...!!

추억의 오란씨캔....!
이제는 찾아 볼 수 없는...요즘 캔 제품과 달리 짧은 원통형의 모양이...
투박하기만 해도..색감도 좋고..이래저래 귀엽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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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피스 전용잔 - 파인애플사와컵 뿌라의 소품 이야기...!!

떡뽁이 먹을 때 매운 입맛을 달래주던 쿨피스라는 국밈 음료!
대학시절...새우깡과 함께 국민식품으로 각광 받던 쿨피스 전용잔 ㅋㅋ
용량은.....?? 요구르트 2개정도 들어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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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컵... 뿌라의 소품 이야기...!!

한국우유의 대명사! 서울우유....
서울우유에서 나온 서울우유컵!!

우우컵에 시원한 우유한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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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덤프트럭... 뿌라의 소품 이야기...!!

요즘 장난감은 참 복잡하지만...
옛날 장난감들은 참 단순해서 좋다...
투박한 멋도 그렇고...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아님..옛날에는 요즘처럼 복잡한 로봇 장난감이 없어서 그랬던 것인지는 몰라도...
옛날 장난감들이 너무나도 좋다...정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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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라디오카세트 플레이어 뿌라의 소품 이야기...!!

코카콜라 라디오카세트 플레이어...
정말로 너무나 이쁜 제품이다...
첫눈에 보자마자 바로 확!! 느낌이 팍팍 오던 제품...
라디오도 되고..카세트플레이어도 되고...
세월의 흔적이 남아 있는 코카콜라 라디오카세트 플레이어..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코카콜라는 참 대단한 듯 싶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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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맨~! 캔헬퍼~! 뿌라의 소품 이야기...!!

펩시맨 테엽장난감....
펩시맨 아저씨 수레에 캔을 놓고....테엽을 감으면..
아장아장...지지지직... 하면서 움직인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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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목단 접시... 뿌라의 소품 이야기...!!

디져트 과일이나 면,뽁음요리에 잘 어울리는 목단 접시..
백색에 블루색의 목단 그림이 너무나 이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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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테스트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이 테스트는 자신의 심리 상태와,
그때 그때마다 몸의 건강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하는 테스트이다.
따라서 몇 번이고 테스트를 반복해서 할 수 있다.
선택한 색을 순서대로 살펴보면 의식의 흐름을 알 수 있고,
의식이나 몸의 상태가 변함 없으면 같은 색을 선택하게 된다.


-테스트 하는법
마음에 드는 색깔을 순서대로 4개 고른 후에,
그 색깔 번호대로 밑에 쓰여진 설명글을 보면 된다.


자기가 평소에 좋아하는 색깔보다는,
오늘 유난히 눈에띄는 색을 골라야해요*^^*
그 날 그 날 눈에 띄는 색깔들이 다 다르거든요.









☞1☜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설령 표면상으로는 명랑하고 사교적이고
정서적인 인정미가 넘쳐 흐른다고 하겠지만, 마음 어느 한 구석에는
누구도 편드는 사람 없이 혼자 외롭게 지내야 하며, 의지할 이성, 안심하고 어리광을 부리고 싶고
의존하고 싶은 애정의 욕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 색깔이 36번과 함께 선택되면, 어느 쪽이 먼저 선택되었는가에 따라 뉘앙스가 다소 달라집니다.
고독감, 쓸쓸함이 극히 강하다고 하겠습니다.


☞2☜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명랑하고 자신감이 넘치고 기쁨으로 꽉 찬 사람입니다.
애정이 풍부하고 행동은 무척 협조적이며 난잡한 점이 전혀 없습니다. 사람으로서
가장 바람직한 정신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 니다.
이 색깔은 성인보다는 어린이, 도시보다는 지방 사람들이 많이 선택합니다.
도시인과 성인에게 그만큼 스트레스가 많이 작용한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지요.
  그리고 이 색깔은 축제 의상이나 축하 행사에 이용되는 경우가 많은데,
'내부에 잠재한 것이 겉으로 나타난 현상'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색깔은 슬픔에 잠겼을 때는 결코 쓸 수 없는 색깔이랍니다.


☞3☜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감기에 걸렸거나 피로가 쌓여서 힘이 들거나,
생리의 전후거나, 애인과의 사이에 트러블이 발생한 시기여서 좋은 상태라고 할 수는 없군요.
또 가족 중의 환자가 있어 마음과 몸의 밸런스가 취해 지지 않아 늘 위화감이 생기고
울적한 생활이 계속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색깔을 선택한 사람은 그 의식이나 몸의 상태가 왜 나쁜지 그 원인을 자각할 때가 많으며,
색깔을 선택한 시점에서 원인을 물으면, 조금도 저항 없이 자신이 처한 상황을 솔직하게 대답해 줍니다.


☞4☜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과식과 과음이 원인이 되어 가슴앓이와 위통으로 몸의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혹은 지나치게 신경을 혹사하여 위의 상태가 나빠져서 때때로 통증을 느끼게 합니다.
또 실제로는 나쁜 곳이 없는데도 끊임없이 위에 대하여 신경이 쓰이는 등,
언제나 소화기에 의식이 향하고 있지요. 자각 증세가 없어도 나중에 진짜 나빠진 예가 적지 않으므로,
이 색깔을 선택한 사람에겐 "위장이 약해졌으니까 주의하는 것이 좋겠어요." 하고 말해 주세요.


☞5☜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지금 화장실에 가고 싶지 않은지?
소변을 자주 본다든가 깊은 밤에 소변을 본다는 말을 들은 적은 없는지
또 그런 것에 마음을 쓴 적은 없는지 모르겠네요. 또 신장, 요관, 방광, 요도 등
비뇨기과의 질병이나 기왕증에 고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이 색깔은 또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 종종 선택하는 색깔인데, 알코올에 의한 요폐증
또는 불완전 요폐 등의 불안한 근심을 잠재적으로 품고 있으며, 선천적으로 비뇨기계의 결함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알코올을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많이 볼 수 있답니다.


☞6☜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뜻하지 않게 보기 싫은 것을 보게 되거나,
생각하지도 않았던 불쾌한 얘기를 듣거나 해서, 평소에 믿었던 것에 의문을 품게 되며,
그 원인이 되는 인물이나 사건에 대하여 불안과 불신을 가지게 된 상태로군요.
이 의식은 불신, 의혹, 불안, 공포, 죽음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어린이가 이 색깔은 선택한 경우에는,
그 밖에 선택한 다른 색깔이나 생활 환경 등을 고려하여, 원인을 확인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다른 불건전한 의식도 상승작용하여 위험한 행동으로 나타 나는 경우도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 니다.    
이 색깔을 선택하는 그 자체가 건전한 정신상태라고 할 수 없겠죠.
최근 이 색깔을 선택하는 사람이 부쩍 늘고 있는 추세라고 하네요.
사소한 것으로 남을 신용할 수 없게 된 세상이 온 건가요?


☞7☜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마음속으로 "피"에 관한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교통사고 현장을 만나게 되다든가, 텔레비전이나 영화의 무서운 장면이 기억에 남아 있다든가,
또 당신 스스로 아니면 친구나 애인이 큰 부상을 입었거나 출산이 마음에 걸리는 등 피와 관계되는 일이 있습니다.
특히 성인 여성은 생리중이거나 그 전후에 이 색깔을 선택하게 되는데
이 색깔의 의식은 바람직하지 못한 피에 얽힌 것입니다.
유혈사건이 텔레비전에서 방영되면 그 직후에는 거의 모든 사람이 이 색을 선택한다고 하네요.  


☞8☜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욕심이 나서 견딜 수 없었던 것,
하고 싶어서 참을 수 없었던 것을 어떤 이유에서든 체념하지 않으면 안 될 형편이었는데,
그 원인이 되었던 상태 또는 사항에 대해서 앙갚음을 해주거나 심통을 부리고 싶은 생각으로 꽉 찬 상태입니다.
만약 어린이가 이 색깔은 선택하면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답니다.
왜냐하면 발산하는 방법에 따라 폭력이나 옆길로 빠질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색깔은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남을 괴롭히는 폭력의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으므로 주의깊게 지켜 보아야 합니다.
다른 선택된 색깔과 비교 판단하여 일찌감치 대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9☜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무엇인가 커다란 걱정거리를 가지고 있어 정신적으로 몹시 쫓기고 있는 상태입니다.
누구에겐가 상담하고 싶군요. 누구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마음속으로 외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고민하고 있는 문제에 관해서 자기 자신이 무력하고 아무 쓸모없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10☜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무엇인가 커다란 걱정거리를 가지고 있어
정신적으로 몹시 쫓기고 있는 상태입니다. 누구에겐가 상담하고 싶군요.
누구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마음속으로 외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고민하고 있는 문제에 관해서 자기 자신이 무력하고 아무 쓸모없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11☜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기력이 충실하고 활기가 넘치며,
행동은 적극적이고 매사에 힘찬 활력이 넘쳐 흐르지만,
그 밑바닥에는 뭔가 마음에 흡족하지 않은 부족한 것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 불만이 행동의 기폭제가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 때문에 남을 밀어 젖히고 경우에
따라선 상대를 공격해서라도 자신을 전면으로 내놓고 싶은 자기 주장욕, 자기 현시욕의 의식이 강하다고 하겠습니다.    


☞12☜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현재 처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걱정되는 것,
마음이 놓이지 않는 것, 신경이 쓰이는 것 등 그 무엇인가의 의식에 사로 잡혀있군요.
사람은 많건 적건 간에 어떤 근심을 안고 있는데, 이 색깔을 선택한다는 것은
그만큼 마음에 걸리는 근심 걱정이 강하다는 것을 뜻합니다.
어린이가 처음에 이 색깔을 선택한 경우에는 그 대부분이 공부(성적, 숙제, 시험)에 관한
걱정거리가 있다고 생각해도 될겁니다.


☞13☜   이 색깔을 선택한 사람은 할아버지, 아버지, 형제, 아들, 남편, 친구 등
당신에게 가장 가까운 남성이 당신에게서 멀어져 가는 것 같은 일종의 공포심마저 느끼기는 상태입니다.
심하면 그리워지기까지 하여 이런 기분을 이해해 달라는 차원에서 자신이 사랑한 것 만큼
상대로부터 사랑을 받고 싶어합니다.
어린이가 이 색깔을 선택하면 아버지에 대한 애정의 욕구로 보아도 좋겠습니다.


☞14☜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비싼 물품이 욕심 난다든가 갑자기 돈이 필요하게 되는 등,
돈과 물품에 대한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혹은 그런 것을 막 손에 넣은 직후인지도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이런 욕구의식이 당신에게 남아 있습니다.
이 색깔은 10번의 색깔 상황과 비슷하지만 10번처럼 비상수단을 취하면서까지 욕심낼 만큼 절박하지는 않습니다.
물질적, 금전적으로 만족하지 못하는 무엇인가를 안고 있는 것 같군요.
어린이가 이 색깔을 선택한 경우에는 애정의 욕구가 강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색깔은 세상의 경기가 좋지 않게 되면 유행하는 색깔인데,
이 색깔이 가지는 뜻의 집단적인 의식의 표출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15☜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몸의 상태가 좋은 편도 아니지만 정신적으로도 어둡게 가라앉은 상태입니다.
선택한 색깔 중에 이 색깔이 돋보일 뿐 다른 것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든가, 색번호 16, 31번과 함께 선택되고
다른 색깔은 관심이 없는 경우에는 별로 걱정할 것이 없답니다.
그러나 3, 9, 32번과 함께 선택되었을 경우에는 주의해야 합니다.
이 경우에는 의사의 건강 진단을 받아두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 색깔이 포함되고 있기 때문에 금새 암의 위험이 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선택하는 순서와 다른 색과의 관계에서 볼 때 위험한 요소가 내포 되었다고 할 수는 있습니다.


☞16☜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심신이 지칠대로 지쳐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한편으로는 맡은 일은 성실하게 하지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교차하여, 정신적으로 협공을 당하는 상태입니다.
피로감과 의무감, 복+종심이 당신의 내부에서 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의식의 상태라고 해도 좋을 것입니다.
   어린이가 이 색깔을 선택하거나 즐겨 선택하려고 한다면 놀고 싶은 욕망을 강렬하게
억제 당하고 있어 반항하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상태라고 생각해도 무방합니다.


☞17☜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그것을 잊고 싶고, 생각하기도 싫다면서도 할 수 없이
자꾸 생각하게 되는 딜레머에 빠진 상태입니다. 몹시 불쾌한 일이 있었으며, 그 원인이 되었던
사람과 사건에 대하여 지독한 증오를 품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의식은 의외로 뿌리 깊은 지속성을 가지고 있어 어떤 계기만 생기면 직접 보복행위로 나올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기도 합니다.
올바른 가치 판단을 가지고 있지 않은 어린이가 이 색깔을 선택한 경우에는
신속히 그 원인을 찾아내서 제거하도록 해야 합니다. 6번이 내향적인 것과는 달리,
이 번호의 색깔은 외향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답니다.


☞18☜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오래 전부터 갖고 싶어하던 물건을 손에 넣은 만족감과 식사를 끝낸 후의
만복감을 만끽하고 있은 상태입니다. 느긋한 마음에 풍요감에 꽉 찼으며,
인간관계에서도 애정면에서도 물질적인 면에서도 아무런 불만이 없는 극히 평화로운 기분에 싸여 있군요.
이 색깔은 마음의 평안을 여실히 말해 주는 색깔입니다.


☞19☜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솔직하고 순종적이며 마음 속에 응어리라고 하나도 없지만
마음속으로는 체념해야 하는 그 무엇인가를 감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겸허함과 복+종심으로 감싼 체념은 겉으로 나타나서 당신을 불리하게 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 경우에는 '할 수 없다'는 이면의 사항을 말하기보다는
표면의 솔직성과 겸허함이 중요하며, 만약 다른 불만이 있으면 별도의 의식을 가지게 되어 색깔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20☜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꿈같은 연애를 하고 싶다거나 애인이 그립고 헤어진
그 사람과 다시 만나고 싶다거나 이성에 대한 그리움으로 견딜 수 없는 상태입 다.
또 성적인 충동도 억제할 수 없어 '그 사람의 아이를 가지고 싶어.', '그에게 힘껏 안기고 싶어.'하는 등의 생각도 한답니다.
연령이나 상황에 따라 내용은 다르지만, 이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태에 있으며,
특히 성적으로 미숙한 어린이가 이 색깔을 선택한 경우, 부모들의 행동을 숨어서
보고 싶어하는 수도 있으니까 주의해야 합니다.
이 색깔의 의식은 직접적이어서 기분이 나면 서슴지 않고 이 색깔을 선택하게 됩니다.
일생을 혼자 산 고호는 이 색깔(섹스)을 죄악으로 생각했다고 합니다.


☞21☜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존경하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 평소에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헌신적인 애정을 바치고 싶다는 생각으로 꽉 차 있습니다.
물론 상대에게서도 강렬한 사랑을 받고 싶은 소망으로 안타까운 심정을 안고 있는 상태이기도 하지요.
이 색깔에 의해서 나타나는 사랑의 의식 밑바닥에는 상대에게 바치는 행위가
실패로 끝나지나 않을까 하는 불안과 공포, 또는 상대가 자신에게서 사라지는 것이나 아닐까 하는
두 가지의 근심이 마음을 죄게 합니다.
신부 의상, 의사나 간호사의 흰 가운, 회교도들의 메카를 순례할 때 입는 갈라베이야,
싸움에서 졌을 때 흔드는 백기, 이런 것들은 우리들의 의식과 색깔이 가지는 뜻과 관련성을 상징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색깔이 완전히 조화를 이루어 태양의 백광으로 되돌아가듯이
이 색깔은 인간의 사랑의 원형적인 것-가족애와 같은-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22☜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지금 만족하는 것이 없이 극도로 욕구 불만에 싸인 상태입니다.
그 원인을 만든 상태 또는 자신보다 약한 사람을 괴롭히고 학대하는 것으로 불만을 해소하려 하고 있군요.
그것은 위험한 정신의 불안정 상태라고 하겠습니다.
이런 의식은 비뚤어지고 굴절된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성과 이성이 발달하지 못한 어린이가 선택했을 경우에는,
종종 8번이나 17번과 같은 색깔로 연쇄 반응을 일으키며, 폭력이나 잔학성의 원인이 될지도 모릅니다.
하루라도 빨리 원인을 찾고 대응책을 강구해야 합니다.


☞23☜   이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밝은 행복감이 넘쳐 흘러 편안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모든 것에 우호적인 정신 상태입니다. 그것은 목표를 정하고 노력해 온 것이 달성된 직후의 기쁨,
혹은 달성이 눈앞에 다가온 것에 대한 확신 등, 과거에 쌓아 올린 근면과 연마가
'희망'으로 변신하여 당신을 축복해 주고 있습니다.
이 색깔은 2번과 마찬가지로, 성인보다는 어린이, 도시보다는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더 많이 선택합니다.


☞24☜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무슨일이 일어나면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이전혀 통하지 않고
더욱이 자신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초조하고 불안한 상태입니다.
이 색깔에 가지는 의식은 초조한 자신이 다시 불안하고 초조해져서 나중에는 짜증을 내고,
또 짜증스러운 자신이 초조해져서 불안과 초조는 점점 더해 갑니다.
개미 구멍에라도 빠진 것처럼 답답하고 초조하기만 한 상태라고 할수 있지요.


☞25☜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의외로 목적을 빨리 달성하거나,
뜻을 이루었다는 마음으로 기분이 최고로 올라서 남들이 의아해 할 정도로 들 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이 의식은 도가 지나치면 때로는 '나는 누구보다도 뛰어나고 용하다' 는
독선적인 생각으로 경 한 행동을 범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되면 상대에게 불쾌감을 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26☜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즐거운 일, 기쁜 일이 있어 대단히 밝은 기분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걸리는 것과 걱정이 떠나지 않는 근심거리도 있어서 명랑한 기분만 가질 형편이 아닌 상태입니다.


☞27☜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절대' 하고 믿어 마지 않는 것-종교, 회사, 거래처, 고객, 희망학교-이
자기로부터 멀어져 가는 것이나 아닐까 하는 불안, 자신이 하는 행위가 실패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근심에서
그 '절대자'에게 강렬한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바램이 '절대자'를 사랑하는 행위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 색깔이 수도승, 수녀의 옷 색깔로 쓰이고 있는 것은 신에 대한 외경과 경건의 기도에
부응코자 하는 데서 나온 뜻인 것 같습니다. 마음 속에 있는 것이 색깔로 되어
표면으로 나타난 전형적인 보기라고 하겠습니다.
장례를 지낼 때도 이 색깔을 쓰는데, 그것은 죽은 자에게 바치는 산 사람의
기도와 정화의 소원을 담은 뜻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28☜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지금 몹시 허기가 졌거나 목이 말라 물을 마시고 싶은 상태입니다.
혹은 다이어트에 신경이 쓰여 자연 식품에만 생각이 있을 수도 있구요. 어린이의 편식을 걱정하거나
저녁 준비할 것으로 머리가 복잡하지는 않은지요? 식사를 끝낸 직후에도 이 색깔을 선택합니다.
요컨대 당신의 의식은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태입니다.


☞29☜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어느 한 쪽이든 결정하지 않으면 안될 양자 택일의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쪽을 택하든 어느 정도의 곤란과 앞일에 대한 불안을 떨쳐 버릴 수가 없어 숨이 막히는 상태에 처해 있습니다.


☞30☜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현재 소화기계에 질환을 가지고 있다든가,
소화기 질황늬 경력이 있어 아직도 그 의식의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 완치된 일인지도 모르지만 덮어놓고 의식은 소화기계로부터 해방되지 못한 상태입니다.


☞31☜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수면 부족이 계속되고 밤을 꼬박 새기도 하며,
또 그와는 반대로 잠을 지나치게 많이 자서 의식이 잠에서 덜 깬 흐리멍텅한 상태입니다.
바빠서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상황으로, 16번과 함께 선택되는 경우가 많고 방치해 두면 3번의 색을 선택
하게 되니 주의하세요.


☞32☜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뭔가의 이유로, 혹은 이유도 모르는 채
막연한 불안감을 가져 미래에 대해서도 전망이 밝지 않아 괴로운 상태입니다.
이 색깔이 뜻하는 것은 12번이나 29번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며, 생명을 잡아 흔드는 듯한
뿌리 깊은 곳에서 솟구쳐 오르는 불안입니다. 어머니에게 호되게 야단을 맞은 어린이가
이 색깔을 선택하는 것도 그런 이유입니다.


☞33☜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언제나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온 것,
가령 청소, 세탁, 정리 정돈, 방의 도배, 이사, 채권 채무의 이행 등등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거나,
그런 것을 하고 난 직후여서 아직도 의식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어린이가 이 색깔을 선택했을 경우에는 어머니로부터 방청소, 뒷정리 등으로 꾸지람을 들었다는 뜻이 됩니다.


☞34☜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질병, 스트레스, 생리, 부상 등으로 앓고 있던
몸과 정신이 이제는 확실히 회복기에 접어 들었거나, 회복해서 원기를 되찾은 직후의상태입니다.
평온함으로 가득찬 해방감이 넘쳐 흐르는 당신에겐 바람직한 정신 상태라고 하겠습니다.


☞35☜   이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어머니, 할머니, 자매, 딸, 아내, 여자 친구, 등 평소에 가장 가깝게 지내던
여성이 자신으로부터 멀어져 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 안타까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그리워하고 있으며, 이런 기분을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자신이 사랑하는 것 만큼
상대에게서 사랑을 받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가득 찬 상태입니다.
어린이가 이 색깔을 선택한 경우에는 어머니에 대한 애정의욕구가 나타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36☜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특정의 그 사람으로부터 강렬한 사랑을 받고 싶고,
보다 더 신경을 써 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조바심을 내고 있습니다.
또 누구라도 좋으니 모르는 이성으로부터 강렬한 사랑을 받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안고 있습니다.
이 의식 밑바닥에는 당신 스스로도 모르는 애수의 감정, 안타까운 심정, 슬픔, 인생은 무상하다는 느낌,
그리움과 같은 기분이 뒤섞여 있습니다.


정말 배고팠다...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새벽4시...정말 배고팠다....
무엇을 먹을까 고민한다.
김밥지옥가서 김밥이나 제육/고등어김치조림/새우철판볶음밥도 먹고 싶고..
가까운 동네편의점 가서 제육도시락이랑 마늘햄/치즈도 먹고 싶고...
맥도날드가서 치킨스낵랩이랑 비프스낵랩을 먹을까?
아님,롯데리아가서 라이스버거를 먹을까?
정말 진지하게 배고팠다...

결론은...

시동을 걸고 팔호광장 호반감자탕가서... 닭개장 먹고..
강대후문 롯데리아 갔더니, 라이스버거 안된다고 해서..
새우튀김(?)3조각/오징어링3조각 포장하고
명동 맥갔더니 4시이후부터는 맥모닝만 된다고 하길래..
정말로 먹고 싶었던 스낵랩을 포기하고...
베이컨에그맥모닝하고 소시지에그맥머핀 포장하고
강대정문 미니스톱 들려서 점보닭다리 매운맛 2조각하고
까르보나라크림스파게티 1개 사서...집으로
그리고,허겁지겁 쳐먹고...너무나도 기각 막혀서 글 남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ㅡㅡ...슬프다!슬퍼..

새벽에 야참으로 먹은 것

- 닭개장 : 5,000원
- 롯데리아 튀김2종류 : 3,600원
- 맥도날드 맥모닝류 2종류 : 4,400원
- 미니스톱 닭다리 : 3,200원
- 미니스톱 크림스파게티 : 2,700원

정말 야참이다...식사가 아니라.........
좀 있다 7시되면...냉동실 열어서 김치만두국 끓여 먹어야지..
그래도,제대로 된 식사는 해야 할 듯



귀여운 나의 강아지 워리와 레리~!!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워리와 레리~!
잡종인지 순종인지는 모르지만.잡종일 가능성이 무지 큼!
개장수 아저씨에게 샀으므로 순종은 아닐 꺼 같음....
이제는 정말 많이 컸다...
어렸을때 사왔으니,생후 1년은 된 듯....!
밥도 많이 먹고, 똥도 많이 싸고, 건강도 하고...
우리 흰색개 워리는 낯선사람 나타나면 잘도 짖고,경계하는데..
누렁이 레리는 사람이 지나가든 말든 신경 안쓴다..
단,여름(여름철 동안 일시적으로 관광지/ 계곡과 산이 있음/ 수 많은 민박과 펜션 난립)에
관광객들이 폭주 터트리면,그것만 보고 짖음...

*서열순위
1.나
2.워리(흰색개)
3.레리(노란개)

레리는 워리한테 장난을 많이 걸지만,결정적인 순간에 워리한테 진다...
둘이 쌈 나면 항상 워리의 일방적 승리!!
레리는 워리한테 배를 보여준다...
워리는 나한테 배를 보여준다.....ㅋ

겨울이랑 추울까봐 물청소도 못해줘서 미안...
따듯한 봄이 오면 물청서랑 목욕도 시켜줘야지 ㅎㅎ
추울까봐 밍크이불 훔쳐다 집에 넣어줬더니..
레리가 물고 뜯고 맛보고, 꺼내서 질질 끓고 다니는 바람에... 이불도 못 넣어줌!
올 겨울은 추우니 같이 보내고, 따듯한 봄 되면 워리와 레리 분리예정!
아웅~! 보고 싶다 ㅎㅎ
귀여운 것들....
어디서 사진 찍는다고 하나,둘,셋하니...서로 놀다가도 잠깐 멈춰 주는데 정말 귀여워 죽겠다 ㅎㅎ
워리는 풀어 놓아도 부르면 오는데.. 레리는 풀어 놓으면 옆집 토종닭 사냥하러 가서 말썽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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