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수업 끝...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힘들다...ㅋ
밤새 일하고 아치 8시10분에 잠들어 9시40분에 일어나서
아침수업 정리해주고 수강생인원 10분 넘어서 분반정리해주고
그덕분에 밤새 만든 서류들 다시 만들어야 하고...

우선 싰고 나가야 한다...

준비할 것들이 너무나 많다...

저녁수업 준비도 해야하고....

그래도,바쁜게 좋다!!
올만에 바쁘니 땀도 나고 활기차다!!

야네센 장어덮밥.... 일본-TOKYO

도쿄 야네센거리를 기웃거리다
나름 로컬맛집 같은 분위기에
가게앞에는 쇼케이스에 음식모형만 있길래...

들어갔다가

메뉴판부터 온통사방이 일어로 도배된 곳...
당연히 일본식당이 그렇겠지만..

낯선 이방인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었던 곳..

그곳에선 음식을 주문 할 수가 없었다.

메뉴판에는 음식사진 조차 없었다...

인생 첫 일본여행때
잠시 쉬어가기 위해 들인 늦은 봄 우에노카페에서
사진이 없는 메뉴판에서 뽑기 처럼 하나를 골랐는데...
그 더운 일본에서 내가 주문한 따듯하다 못해 뜨거웠던

그 "홍차" 는 아직도 악몽이다@!!@

끝내는 사장님을 데리고 밖에 나가서
쇼케이스에서 손으로 가르켜 시킨 음식...

음식모형은 돈카츠덮밥 같았는데.
실제로는 장어덮밥!!

'맛있는데 장어에 가시가 좀 있어요!! 사장님!!!'

이렇게 외치고 싶었는데/

식당외관 사진도 찍은 것 같은데 음식사진만 달랑2장과 추억만 남았다.

쿄토카레집... 일본-오사카(쿄토.나라)

바로 이집이다...
내가 일어를 공부하기로 맘 먹었던 곳의 시발점....
일본을 다녀온지만 거의 20년째...
그동안 파파고의 조력으로 인하여 큰 어려움은 없었지만
미성숙한 파파고로 인하여 가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하튼...교토골목을 헤메이다가 잠깐 쉴겸 출출한 배를 조금 달래기 위해
들어가 쿄토카레전문점이라 한다..나름 역사가 있던 체인점 같은데...

"슴슴하지만 나름 담백함을 풍기는 맛이라고나 할까...
 대놓고 말하면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라고 해야하나...
 자극적이지 않은 맛 표현 보다는

 슴슴하고 담백한 풍미가 더 맞는 듯"

식사를 하고 나와서 동서남 방향중 어디로 갈까 고민할때
왼쪽으로 보이는 작은 신사...
거기서 무슨 행사를 하는데 너무나도 궁금했다.
가서 물어보고 싶었는데 아무말 못하고 계속 주변만 멤돌았던 기억
이것이 내가 일어공부를 하기로 맘 먹은 결정적인 계기 70%


오사카 팬케익하우스..... 일본-오사카(쿄토.나라)

오사카 난바파크스 건물에 위치...
출국하는 날 점심 먹기 위해 난바파크스 둘러보다가....
그냥 호기심에..

특히,유독 음식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에 사로 잡혀
먹던 음식만 먹던 나에게 뭔가 먹어보지 못한 새로운 음식에
대한 도전이 나에게 있어 금기에 대한 도전과 같이 느껴지던 날

과감히 들어가 메인메뉴인 팬케익과 멋있어 보일려고 탄산이 아닌
아메리카노한잔을 곁들여

"와!! 완전 대박....존맛탱!!! 최고!!"

그맛에 반해 올2월초 엄마와.동생.조카 데리고 갔다..
조카녀석은 햄버거 시켜놓고 인생햄버거라 하고
엄마.동생도 팬케익에 만족했다...

"아주 고운 계란지단 같은 얇은 두께의 심각히 고소한 맛과..
너무나도 부드럽고 고소한 정체모를 버터와 레몬2조각
그리고 슈가파우더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감싸주는 따듯한 온도까지..."

레몬은 3조각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2조각만 사용 하는 것이
딱 좋다... 나머지 1조각은 생수컵에 넣어서 음용...


덴덴타운 뒷골목...카페.... 일본-오사카(쿄토.나라)

오사카 덴덴타운 뒷골목에 니폰바시거리인가?
거기에 위치한 카페인데...
참으로 정성스럽게 해주신다...

식사테이블보다 주방이 3배정도 더 크다...
무슨 음식연구실 마냥...
2층도 있는데 2층은 사장님이 휴게실로 쓰는 듯...
여성 두분이 일하시는데 동업자 같은 포스....

직접말린 과일들이 단독품목으로 팔리기도 하지만

음료나 커피 시키면 맛보기로 몇개 주시는데

참으로 맛스럽다.


야네센거리풍경 일본-TOKYO

야네센거리...
고양이 많고....
그리고 일몰이 아름다운 곳이라는 데..
저기 아스팔트 계단에 앉아서들 일몰을 감상한다.

그냥 평범한 우리동네 시장 같은 분위기

골목길... 일본-TOKYO

신주쿠 가부키쵸에는 여러개의  APA호텔이 있는데
신오쿠부쪽 한인마을 근처 호텔 뒤편 골목길....

이른 아침 드럭스토아로 사토짱 사러 가는 길에....

싱그러운 아침에 싱그러운 유자까지.

대형사토짱 5개사서 호텔로 다시 컴백!!

그리고, 다시 도쿄 거닐기!
 

야네센거리 꽃집... 일본-TOKYO

미친 생각인가...
꽃집도 일본스럽다..

나의 소원은....?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나의 고향..춘천!
내 유년시절의 로망!
육림랜드.육림풀장.육림극장..연탄.체육사등
거대한 그룹 육림그룹.

그중에 최고! 육림랜드!

언젠가는 야간개장 하는
육림랜드를 보리라!!

야네센에서 우에노 가는 길.... 일본-TOKYO

무슨역이더라...?
하튼 지금 새벽이라 온몸이 나른하고 멍하다...
코로나1단계로 인하여 나는 지금 일이 3단계가 되어버렸다....
아니 4단계 8단계 100단계가 되더라도
이 망할놈의 코로나 제발 썩 꺼져주었으면 좋겠다!!!!

하튼 갑자기 생긴 일로 인하여 밤새 정리에 스케줄에
이것저것 체크하고 준비 하느라 밤을 지새웠다....

아침에 타이어 갈러 가야하고
1시에 3번이나 미뤘던 식사자리 가야하고
6시에는 학원가서 수업시간 조정해야 하고
그리고 마트가서 장보고
그리고 늦어도 10시50분까지는 집에 들어와서

히든싱어"김완선"편 본방사수 해야하는데...

그 와중에 블로그 잡고 있는 나라는 녀석//./
왠지 오늘 하루 불안하다...

각설하고

야네선에서 우에논 걸어가는 길에 갈림길이 있는데
그 갈림길 앞에 있는 버드나무가 멋져서 찍은 사진..
그 버드나무앞에서 난 왼쪽으로 고고고고!!

솔직히 우에노가 나올지는 몰랐다.....


시모기타자와 빈티지샵.... 일본-TOKYO

도쿄 젊은 예술가의 거리이자....
한국홍대 같은 느낌이 물씬 나는 곳...
각종 소극장에 공연장에 빈티지샵들이 즐비한 곳.

지금은 빈티지(골동품가게-중고물건)샵들이 많이 사라졌지만
그중에도 오래 동안 명맥을 유지하는 곳....
할머니 한분이 운영 하시는데
내가 좋아하는 병 및 유리제품들도 많고
이것저것 신기한 곳이 많은 곳
특히 담배진열대 같은 밑에는 타일 위에는 유리로 되어있는
전형적인 일본 옛 진열매대는 나를 미치게 한다....

요즘 일어를 배우게 하는 동기 100%중 약 2~30%를 차지는 하는 곳이기도 하다

진짜 옛날 시모키타자와에는
골동품가게들이 많아서 이곳저곳 스치기만 해도
오후 한나절이 무지 짧은 동네였었는데..
(대부분의 가게들이 문을 일찍 열지 않는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청명한 늦가을쯤
저녁 노을을 보면서 시모키타자와에서 신주쿠까지
걸어가는 골목 및 길들도 무지 매력적인데...

가끔 우울할때는 걷던 그길을 생각하면 힘이 솟는다.
왜냐...또 다시 걷고 싶기에.....

왕주먹만한 귤 한개 들고선!

교토 닌넨자카 올라가는 길과...사진 몇장... 일본-오사카(쿄토.나라)

닌넨자카 올라가는 쪽에 있는 정원과....
난잡하고 복잡하지만 정렬된 규칙이 있는 전기선들.....
그리고 도쿄 스미다강근처 건물사진 2장...
그리고 교통 기온거리 근처 강가...

교토 청수사 가는 길과 그 근처 골목... 일본-오사카(쿄토.나라)


2019년 교토 골목..... 일본-오사카(쿄토.나라)


가가멜과 스머프... 뿌라의 소품 이야기...!!

가가멜과 스머프...











초창기 기내식 사진이라는데...맞나?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블로그에 놀러오시는 분들에게....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글 보다는 사진이 많고...
정보를 얻으려 왔지만 정보는 없고
쓸데 없는 사진들만 있어서 죄송합니다.

좀 젊었으면 글도 막 쓰고 이쁘게 좋은 정보도
남기고 싶은데 그러한 능력도 안되고 귀차니즘이 강한 성격이라...

그냥 컴퓨터용량 줄이려고 저장했던 사진들 블로그에 올리는 중이니
많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가끔 살다가 문득 아차하는 생각이 들면
소소한 글들 몇개 남기겠습니다.

공간은 시간과 추억,감정을 간직하기에
사진들을 남깁니다.

다시 뛰는 청춘을 위해....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어느덧 중년은 아니지만 청소년이 아닌 진정한 청년이 되어버린 나이...
나이를 먹을 수록 체력도 안좋아지지만 꿈과 열정또한 체력처럼 바닥이 나려고 한다.
(물론,내나이대 모든 사람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젊게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더 많다.
다만,내가 처한 상황이 게으름과 나태함에 빠져 있다는 것 일 뿐이다!!)

40을 넘고 나서야
삶의 소중함과 인생에 대하여 다시 재정립하게 되고
여태 보이지 않던 곳과 이제는 누려야 할 것들과 각종 두려움과 삶의 무게가
새롭게 시작되지만 그 못지 않게 놓쳐버린 젊은 청춘에 대한 재도전의 욕망도
무수히 샘 솟는다. 비록 몸이 그렇게 받혀 주지는 못해도
꼴에 오래 살겠다고 영양제에 좋은 음식들 이것저것 챙기기도 한다.

영원히 피터팬일줄 알았던 인생은
어느덧 삶의 정리와 이별..그리고 죽음에 대하여
다시한번 고민과 함께 심오한 고찰을 하게 되며
삶의 목표와 작지만 하고자 했던 꿈들을 다시 꿈 꿔본다..

죽기전에 꼭 해보고 싶었던 것들...

전세계 30개국 돌아다녀보기......60세전에..!
일본전국여행 해보기......일본어 공부해서!
미국횡단해보기......잉글리쉬 보강해서!!!

그리고, 부모님에게 잘하기....
먹고 싶은것 다 먹어보고
해보고 싶었던 모든 것들 더 늦기전에
기력이 남아 있을때 도전해보기.

내가 아님 남을 먼저 이해하기.

그리고...
정말로....
제일 중요한 것...


아프지말고 건강히 살다 죽기!


튤립사진 몇장 나의 시선..그리고 일상

작년 생일날 서울에 볼일 보러 갔다가
잠시 들렸던 하남스타필드
튤립관련 행사를 했었는데
꽃들이 너무 이쁘기도 하고 화분도 무지 커서
맘에 힐링을 얻었던 곳....

어서 빨리 코로나 사라져서 모두가 이동과 모임이 자유로운
행복한 시절이 다시 오기를.....

그래야 취소 했던 미국뉴욕과 유럽....
그리고 잠자고 있는 아시아나마일리지 34만점을 쓸 수가 있다..........!!!!!!!!!


춘천 박스푸드... 내 비만의 원천

박스푸드
춘천에 있음...운교동로타리 대도로변 바로 옆에 위치...
자세한 사항은 클릭 바랍니다.


식사를 못하고 밤늦게 일하다보면 마땅히 식사 할 만한 곳이 없었는데
늦은 새벽3시까지 영업으로 인하여 허기진 배를 달랠수 있는 곳...

젊은 여사장님도 친절하지만 어머니이신 큰여사장님도 매우 친절하다.
인심도 푸짐하고 넉넉해서 국수양도 많이 주시고
가끔 신메뉴개발하시면 서비스도 주시고 맛나고 정감 있는 곳.

주차장은 없지만 저녁8시 넘어서는 도로변 주차가능 함!
삼겹김밥 맛있음 ㅋㅋ


교토-이치바코지3 일본-오사카(쿄토.나라)

친구는 별로라고 하는데...
내 입맛에는 딱!!
뭐라 할까? 비율?배합? 하튼 맛조합의 그 절묘함이....숨겨져 있다.

야카타부네 일본-TOKYO

친구랑 매년 가는 여름일본여행에서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자 꼭,한번 경험해 보고 싶었던...

야카타부네...

한국에서 예약사이트를 통해서 예약했는데 최소6명이 아니면 당일전날 취소 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담당직원을 통해 출국전까지 일정 조정하고 그에 맞춰 일본일정도 재수정하고 했고,
메일을 통해 9월3일 확정일자를 받고 3일오후는 근처여행계획을 잡아놨는데
왠걸??? 오늘 예약자명단에 없다고 한다...
오늘은 인원정족수 부족으로 운행이 아예 없다고 한다..
우리는 9월4일로 예약이 되어있다고 한다.... 열받는다...!
안되는 영어로 개고생하면서 클레임 걸다가 열받아서
예약사이트(본사:대만)로 전화해서 한바탕!!

한국이든 일본이든 열받으면 물불 안가리는 성깔!!

전화로 대판 싸우고....

결과는....

전액환불!!
9월4일 야카타부네 디너코스 무료

9월4일날 해외방송팀이랑 우리일행 그리고 중국가족4명 이렇게....

음식은 딱 예약한것만 나온다...리필 절대로 안됨!
안내하면서 서빙하는 일본분 정말 잘생기고 매너 좋음...
술과 음료는 무한리필이지만... 그다지 먹어볼 만한 것은 없음

그냥 경험상 분위기상 좋은 곳..
중간중간 선상에 올라가서 바라보는 오다이바야경 굿!

하튼 그날 친구랑 살짝 다투느라 사진도 못 찍고
그냥 먹기만 하고 왔음...

야카타부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검색하러 가기
도쿄의 야카타부네
야카타부네의 내부 모습

야카타부네(屋形船 (やかたぶね))는 와센 (일본 배)의 일종이다. 주로 선상 연회와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지붕과 다다미가 구비되어 있다.

역사[편집]

헤이안 시대부터 그 원형은, 귀족의 놀이 등에 사용되어 있었다. 하천 정비가 진행된 에도 시대에도 번영하여, 다이묘고쇼 등에게 하나미쓰키미, 불꽃놀이 등의 놀이에 애용되었다. 엔포 연간 (1680년 무렵)까지가 전성기로, 덴나 2년 (1682년)의 큰 배 대선건조의 금에 의해 쇠퇴하기 시작했다.

메이지 유신 이후에도 계속 사랑 받고 있지만,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패전 후 문화의 변화와 하천의 수질 오염 등으로 기세를 잃어갔다.

쇼와 시대 말기의 버블 경기와 수질 개선과 하천에서의 관광 등으로 야카타부네를 이용하는 등 검토되고 있다. 도쿄 등에서는 후나야도가 운영되는 야카타부네가 현역으로, 외국인 관광객도 받고 있다.[1]






시모키타자와... 일본-TOKYO

시모키타자와....

시모키타자와(일본어: 下北沢, しもきたざわ)는 일본 도쿄도 세타가야구에 있는 지명이다. 신주쿠시부야에서 전철을 타고 5~7분쯤 가면 나오는 곳으로, 시모키타(일본어: 下北, しもきた)라는 이름이 더 자주 쓰인다. 극장과, 쇼핑몰, 잡화점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다.

일본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
빈티지상점들도 많고 골목골목 아가자기하고..

지금은 빈티지샵들이 많이 없어졌지만
그래도 정겨운 곳.

시모키타자와에서 신주쿠까지 걸어가는 길도
나름 매력적이다......

2019년 늦은 가을

맥도날드 가제트 장난감을 사고
회전스시를 먹고 뻥 안치고 야구공크기 2개만한
귤한개 사서 신주쿠까지 스물스물 거닐었다....

항상 시모키타자와가면 녹음에 휩싸인 건물이라
싱그럽고 참 부럽던 곳...

매장안은 무슨 자연사박물관 같은 느낌

나랑 취향이 맞지 않아 구매는 못하지만

겉 외관만 봐도 좋다... 이힛!


신주쿠프린스호텔에서 바라본 신주쿠야경... 일본-TOKYO


그리운 오다이바....사진은 아쿠아시티아 후지TV방송국사진.... 일본-TOKYO

맛집도 전망 좋은 식당도 장난감도
그냥 하루 종일 구경만하고 다녀도 시간 모자른 곳....


도다이지...잔디밭! 일본-오사카(쿄토.나라)

싱그러운 잔디밭...
짙은 푸르름이 햇빛에 반짝..

나라 도다이지 내부사진... 일본-오사카(쿄토.나라)

도다이지(동대사)란?

일본 나라현 나라시에 있는 . 일본 화엄종의 대본산이다. 한국에서는 동대사란 이름으로 유명하다. 일본 최대의 목조 건축물인 다이부쓰덴(大仏殿, 대불전)과 최대의 청동 불상, 그리고 거대한 정문인 난다이몬(南大門, 남대문)으로 이루어진다.[5] 그 밖에 자체 박물관과 대불전 뒤편과 동서편으로 이월당, 삼월당, 계단당 등 여러가지 부속건물이 있는데 이 건물들도 대부분 국보나 중요문화재이고 일부는 특별한 기간이 아니면 공개하지 않는 곳이 있다.

1709년 화재로 소실되었던 다이부쓰덴을 재건한 뒤 약 200년간 세계 최대의 목조 건축물이었으나, 현대에 와서는 스페인의 메트로폴 파라솔(Metropol Parasol), 미국의 틸라묵 항공 박물관(Tillamook Air Museum) 등 과거의 건축 기술로는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거대한 건축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 자리를 빼앗기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 법당으로서는 다이부츠덴이 세계 최대 규모이다.

라고한다....!

크킨 크더라...잔디밭은 왜이리 좋노...^^

짱구스탠드 조명..(일본롯데 비매품) 뿌라의 소품 이야기...!!

일본 롯데에서 생산해서 뿌린 짱구스탠드 조명..
상업용제품이라 판매가 아니 홍보용제품으로써
일본에서도 구하기 힘든 희귀템...

이것을 일본에서 구하느라 개고생에 갖가지 고생과
너무나도 높은 언어장벽까지...물론 그와 다르게
말 못 할 기쁜일도 있었지만....ㅋㅋ
일본에서 구하기 너무나도 힘들었다.

BUT!!!

의외로 한국에서 너무나도 쉽게 잇 해버렸다...

스위치를 켜면 짱구가 옹앙걸리는 소리가 나는 멋진 스탠드조명!!

신칸센 앞대가리? 일본-TOKYO

도쿄에서 오사카로 이동할때 항상 이용해야만 하는 비싼 신칸센....
처음 신칸센 탈때는 표 끊은 방법을 배우랴?외우랴? 무지 고생...
또한 놓칠까봐 항상 시간 넉넉히 두고 예약하고.

하지만 이제는 그냥 전철표 끈듯이...

오사카까지 야간버스를 이용해서 이동한 적이 있는데
이건 사람이 할 짓이 못 된다...

친구랑 둘이 비오는 날 신주쿠에서 야간버스타고
이동하는데 몸도 찌푸둥~ 아침에 일찍 아니..
새벽일찍 오사카 도착해서 이동하느라 개고생에
호텔체크인까지 체력 딸려 빌빌되고
둘이 난바파크스근처 카페에 들어가 커피2잔과 빵 시켜놓고
잠이나 자고 있고....
체력방전으로 인하여 그날은 스케줄 엉망!

역시 사람은 누워서 편히 자야 한다..그것도 푹!!!


이가네왕갈비탕-남양주 내 비만의 원천

청평과 가까운 남양주 끝자락에 위치 한
갈비탕전문점!

큰 왕갈비3대에 잣과 새싹삼을 올려 주신다.
가격은 올라서 12,000원인가 하는데
가격이 아깝지 않은 숨은 맛 집!

수 많은 갈비탕집중에 이름값 제대로 하는 집!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북한강로 1738
(구주소: 구암리 69-10)
전화번호 : 010-5641-8004
영업시간: 오전 9시30~저녁 9시


1 2 3 4 5 6 7 8 9 10 다음